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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부장 오달수>가 탄생하기까지, 코카콜라-삼성전자-한화큐셀 현업 경험 소설에 녹아

CAST by 김정현 기자

- 국내 유일 물류소설 '물류부장 오달수 : 중국편' 마무리, 저자 천동암 경동대 교수와의 대담 - 코카콜라, 삼성전자, 한화큐셀 CLO까지 재직한 경험, 어떻게 소설에 녹아들었나 [인터뷰에 앞서]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편’ 한 눈에...

코카콜라 삼성전자 한화큐셀 천동암 인터뷰 완결 중국편 물류부장오달수 오달수 에세이 소설

2017년 09월 16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⑫ 영업과 물류의 줄다리기

INSIGHT by 천동암

<중국편> - 성공적인 입찰, 다음 숙제로 주어진 '내수물류' - 밀어내기로 달성한 '일부의 실적', 전체의 실적은? 글. 천동암 박사 중국발(發) 해상운송 입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오 부장은 비용 절감 예상폭이 워낙 커서...

물류에세이 오달수 소설

2016년 12월 29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⑪ 물류업체 입찰, 절대적 수요예측은 없다

INSIGHT by 천동암

100% 맞는 수요예측은 없다, 조금 덜 틀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 물류업체 비딩, 30% 비용절감을 위하여 <글. 천동암 박사> 난통 공장에도 낙엽이 떨어지고 스산한 바람이 공장건물을 휘감아 몰아치고 있었다. 차가운 바람은 ...

물류비딩 오달수 에세이 소설

2016년 12월 11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⑩ 내부자들의 암투, ´밀어내기´가 뭐길래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⑩ 내부자들, 그들을 움직이는 것 전체를 바라봐야 하는 물류가 부분만 바라볼 때 생기는 문제 각자의 이익만을 바라보는 내부자들, 전체 최적화 아닌 부분 최적화 글. 천동암 박사 오부장이 전하는 잠깐 무역상식 ...

에세이 소설 일상 물류부장 오달수

2016년 11월 27일

물류인의 일상을 그리다, ´물류부장 오달수의 하루 - 일본편´ 출간

CAST by 엄지용 기자

물류인의 일상을 그린 장편소설 ´물류부장 오달수의 하루 - 일본편´이 이달 e북으로 출간됐다. ´물류부장 오달수의 하루´는 물류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오달수 부장´의 시점을 통해 물류업계에 근무하고 있는 이들의 일상을 전하는 소설이다....

소설 일상 물류부장 오달수

2016년 06월 20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④ MRP(Material Resource Planning)의 이해

INSIGHT by 천동암

중국편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 ④ 공장 회색빛 벽돌 아래에 조그만 화단이 있었다. 모란꽃은 꽃봉오리를 열어 봄 햇살을 온 몸으로 맞이하고 있었다. 울타리 밑에 갇혀 말없이 떠받치고 있는 벽돌처럼 침묵 속에서 피어난 모란꽃의 젖무덤...

소설 일상 물류부장 오달수

2016년 06월 13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③ SAP에서 개선점을 찾다

INSIGHT by 천동암

중국편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 ③ SAP에서 개선점을 찾다 글. 천동암 한화큐셀 글로벌물류담당 상무 용어 정리 1) SAP(Systems, Applications, and Products in Data Processing) : E...

Demurrage Detention BOM MRP SAP 소설 일상 물류부장 오달수

2016년 06월 04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② 공장물류의 병목(Bottle Neck)을 찾아서

INSIGHT by 천동암

새벽안개가 살포시 오 부장의 어깨에 머물다 시나브로 사라지고 있었다. 오 부장은 상해로 가는 8시 출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에 발을 내밀고 있었다. 공항에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있다. 비행기에 바람이...

중국 소설 일상 물류부장 오달수

2016년 03월 29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① 오달수, 중국 가다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 1 글. 천동암 한화큐셀 글로벌 물류 상무 “없는 것이 확실한거야?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냐!” 전화 수화기에 대고 성 전무는 얼굴에 핏대를 올리면서 중국 공장의 김 태윤 생산팀장에게 소리치고...

소설 일상 물류부장 오달수

201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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