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암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농간은 한 끝 차이... 위기의 김 차장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⑧ 농간은 한 끝 차이... 위기의 김 차장 오 부장은 주말에 혼자 차를 몰고 조슈아트리(Joshua Tree) 국립공원으로 갔다. 이번 북미 판매법인 문제가 예상외로 복잡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머리가 아팠다. 국...

오 부장 미국에가다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8년 05월 31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롱비치의 컨제션을 넘어서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⑥ 예상치 못한 항만하역 지체, 오 부장의 선택은? 글. 천동암 교수 “오 부장님, 40일 전에 부산항에서 출발한 100개(40F) 컨테이너가 롱비치 항구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20일 전에 도착했는데 아직 항구에서...

에세이 오부장 소설

2018년 04월 01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국제물류의 또 다른 장벽, 통관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⑤ 미국 통관 시스템 디벼보기 글. 천동암 교수 캘리포니아의 작렬하는 햇빛이 매섭다. 뜨거운 햇빛에 숨이 막혔다. 태양이 매운 고추를 먹고 인상을 찌푸리며 혀를 날름거리고 있는 것 같았다. 처음에 오 부장은 ...

에세이 소설 오달수 물류부장오달수

2018년 02월 26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멕시코, 미국, 캐나다'를 하나로 보다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④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오 부장님, 북미 물류와 관련해 멕시코와 캐나다는 다른 국가이지만 복합운송 개념에서는 한 지역으로 인식하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들 세 국가는 물동량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

북미물류 복합운송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8년 01월 15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미국 물류의 시작은 미국을 아는 것부터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③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오 부장, 너 도대체 뭐하는 놈이야? 너 거기 놀러 갔냐? 이런 돌대가리 같은 놈아!” 성 전무를 눈알을 부라리며 고함치고 있었다. 금태 안경 속에 눈알이 총알처럼 튀어나와 ...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7년 12월 24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의심은 당연한 것부터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②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미국행 비행기는 왜 항상 밤늦게 타지!” 인천국제공항은 북적거렸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떠나는 자녀를 유정하게 바로 보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사람들, 이코노미 발권 카운...

물류비용 미국 오부장 소설 오달수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7년 11월 26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미국으로 떠난 오 부장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서 전무, 이번 수주 확실한 거야? 이번 수주가 최종 확정되면 창사 이래 단일 수주로는 최고 금액이야!” 성 전무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전화 수화기에 대고 미국 판매법인장인 서영구 전무에게 소리쳤다. “성 전...

SCM 소설 오달수 물류에세이

2017년 10월 25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반짝거린다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중국 공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지도 1년이 넘었다. 시나브로 중국 프로젝트는 종착점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난통공장에서 사계절을 보낸 오 부장. 그 1년의 시간이 매번 눈부신 것은 아니었다. TF의 지적으로...

후보충프로젝트 재고감축 물류부장오달수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7년 08월 20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프로세스의 시작점을 찾아라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오 부장은 ‘후 보충 프로젝트’ 추진 관련 물류성과 지표를 어떤 형태로 마련해야 할지 한참 동안 생각하고 있었다. ‘후 보충의 시작점을 잡기 위해 우선 계획 단계부터 정리를 해야겠군.’ 오 부장은 나희덕 과장...

CY Free Time KPI 후보충 물류부장오달수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7년 07월 30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혁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응급환자를 실어 나르는 사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오 부장의 눈에 가쁜 숨을 몰아세우며 사무실로 뛰어오는 바바라 짱이 보였다. “오 부장님, 큰일 났어요. 맥스구 부장이 독극물을 먹고 자살을 시도했어요. ...

내부고발 후보충시스템 물류에세이 물류소설

2017년 07월 08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