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암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 시스템, 현실에선 어떻게 작동하나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마지막 편) 실단 물류의 숙제를 해결하는 '시스템' 가시성 확보부터 물류비 정산까지, 시스템은 어떻게 활약하나 삼성SDS 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 구동화면(본문과는 상관 없습니다.) “김동석 대표님, 지금 저희 회사...

물류IT 가시성 TMS 시스템

2018년 08월 28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돌아가는 길에 '최적화'가 보인다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⑩ 건설물류 프로젝트, 빠른 길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 추가 물류비와 리드타임을 감안해도, 총 비용이 절감되는 이유 '세금' 우회로 선택이 때로는 전체 최적화의 길이 된다 글. 천동암 교수 서 전무는 현재 물동운영에 ...

천동암 에세이 오부장 SCM

2018년 08월 04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문제는 '재고'에 있다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⑨ 실물재고, 전산재고, 물류업체 전산재고,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 문제는 누구에게? 이미 터진 문제라면 위기 최소화의 관점으로 글. 천동암 경동대 교수 “최 팀장, 재고를 실사한 실물 재고량, 전산재고, 물류업체 전...

물류 물류운영 재고관리 에세이 물류부장오달수

2018년 07월 08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농간은 한 끝 차이... 위기의 김 차장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⑧ 농간은 한 끝 차이... 위기의 김 차장 오 부장은 주말에 혼자 차를 몰고 조슈아트리(Joshua Tree) 국립공원으로 갔다. 이번 북미 판매법인 문제가 예상외로 복잡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머리가 아팠다. 국...

오 부장 미국에가다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8년 05월 31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롱비치의 컨제션을 넘어서

INSIGHT by 천동암

오 부장 미국에 가다⑥ 예상치 못한 항만하역 지체, 오 부장의 선택은? 글. 천동암 교수 “오 부장님, 40일 전에 부산항에서 출발한 100개(40F) 컨테이너가 롱비치 항구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20일 전에 도착했는데 아직 항구에서...

에세이 오부장 소설

2018년 04월 01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국제물류의 또 다른 장벽, 통관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⑤ 미국 통관 시스템 디벼보기 글. 천동암 교수 캘리포니아의 작렬하는 햇빛이 매섭다. 뜨거운 햇빛에 숨이 막혔다. 태양이 매운 고추를 먹고 인상을 찌푸리며 혀를 날름거리고 있는 것 같았다. 처음에 오 부장은 ...

에세이 물류부장오달수 소설 오달수

2018년 02월 26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멕시코, 미국, 캐나다'를 하나로 보다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④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오 부장님, 북미 물류와 관련해 멕시코와 캐나다는 다른 국가이지만 복합운송 개념에서는 한 지역으로 인식하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들 세 국가는 물동량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

북미물류 복합운송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8년 01월 15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미국 물류의 시작은 미국을 아는 것부터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③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오 부장, 너 도대체 뭐하는 놈이야? 너 거기 놀러 갔냐? 이런 돌대가리 같은 놈아!” 성 전무를 눈알을 부라리며 고함치고 있었다. 금태 안경 속에 눈알이 총알처럼 튀어나와 ...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7년 12월 24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의심은 당연한 것부터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②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미국행 비행기는 왜 항상 밤늦게 타지!” 인천국제공항은 북적거렸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떠나는 자녀를 유정하게 바로 보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사람들, 이코노미 발권 카운...

물류비용 미국 물류소설 오부장 소설 물류에세이 오달수

2017년 11월 26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미국으로 떠난 오 부장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서 전무, 이번 수주 확실한 거야? 이번 수주가 최종 확정되면 창사 이래 단일 수주로는 최고 금액이야!” 성 전무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전화 수화기에 대고 미국 판매법인장인 서영구 전무에게 소리쳤다. “성 전...

SCM 소설 물류에세이 오달수

2017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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