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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암의 물류에세이] 의심은 당연한 것부터

INSIGHT by 천동암

물류부장 오달수 미국에 가다② 글. 천동암 경동대학교 교수 “미국행 비행기는 왜 항상 밤늦게 타지!” 인천국제공항은 북적거렸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떠나는 자녀를 유정하게 바로 보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사람들, 이코노미 발권 카운...

물류비용 미국 오부장 물류소설 소설 오달수 물류에세이

2017년 11월 26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미국으로 떠난 오 부장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서 전무, 이번 수주 확실한 거야? 이번 수주가 최종 확정되면 창사 이래 단일 수주로는 최고 금액이야!” 성 전무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전화 수화기에 대고 미국 판매법인장인 서영구 전무에게 소리쳤다. “성 전...

SCM 소설 오달수 물류에세이

2017년 10월 25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반짝거린다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중국 공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지도 1년이 넘었다. 시나브로 중국 프로젝트는 종착점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난통공장에서 사계절을 보낸 오 부장. 그 1년의 시간이 매번 눈부신 것은 아니었다. TF의 지적으로...

후보충프로젝트 재고감축 물류부장오달수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7년 08월 20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프로세스의 시작점을 찾아라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오 부장은 ‘후 보충 프로젝트’ 추진 관련 물류성과 지표를 어떤 형태로 마련해야 할지 한참 동안 생각하고 있었다. ‘후 보충의 시작점을 잡기 위해 우선 계획 단계부터 정리를 해야겠군.’ 오 부장은 나희덕 과장...

CY Free Time KPI 후보충 물류부장오달수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7년 07월 30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혁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응급환자를 실어 나르는 사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오 부장의 눈에 가쁜 숨을 몰아세우며 사무실로 뛰어오는 바바라 짱이 보였다. “오 부장님, 큰일 났어요. 맥스구 부장이 독극물을 먹고 자살을 시도했어요. ...

내부고발 후보충시스템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7년 07월 08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Bottle-Neck이 문제의 씨앗이다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교수 중국편. 숙소에 들어와서 TV를 보는데 휴대폰 진동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여보, 중국 출장은 언제 끝나? 거의 2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한국에는 언제쯤 오는 거야? 자기가 안 오니까 나도 힘들어. 보고 싶으니까 출...

공장물류 중국편 bottleneck 물류소설 물류에세이

2017년 05월 27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부장 오달수 중국에 가다⑫ 영업과 물류의 줄다리기

INSIGHT by 천동암

<중국편> - 성공적인 입찰, 다음 숙제로 주어진 '내수물류' - 밀어내기로 달성한 '일부의 실적', 전체의 실적은? 글. 천동암 박사 중국발(發) 해상운송 입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오 부장은 비용 절감 예상폭이 워낙 커서...

소설 오달수 물류에세이

2016년 12월 29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물류 부장 오달수의 하루』(서장)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한화그룹 솔라경영혁신실 상무 “오 부장, 너 돌대가리냐? 왜 내 말을 못 알아들어! 밥값 좀 해라! 너 그만 하고 싶냐?”성 전무는 얼굴에 핏대를 올리고 오달수 부장에게 소리치고 있었다“. 전무님, 그게아니고. 지난번 말씀...

오달수 물류 물류에세이

2015년 02월 09일

‘박스 한 상자’그 두 가지 시선에 대하여

INSIGHT by 천동암

글. 천동암 삼성전자로지텍 부장 <박스 한 상자>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 이와 관련하여 내 삶에 얽힌 두 가지 상반된 경험에 대해서 얘기하고 독자들도 삶의 다층적 의미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하는 기회를 찾아보고자 한다....

천동암 물류에세이

2014년 09월 19일

[천동암의 물류에세이] 천가박가

INSIGHT by 천동암

<시쓰는 물류인> 천가(千家) 박가(朴家) 글. 천동암 삼성전자로지텍 부장 새벽 5시경에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이 새벽에 무슨 전화일까?’ 나는 물류업무 특성상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전화를 받은 것이 몸에 배여 있다...

물류에세이 수필

2014년 07월 13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