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

국제특송 스타트업 디맨드쉽이 커머스에 진출한 까닭

CAST by 엄지용 기자

쇼핑몰 구축부터 직원 채용까지, 해외판매채널 지원 ‘문전배송’과 ‘확정 배송비’ 제공 등 강점 내세워 ▲ 디맨드쉽 홈페이지 크로스보더(cross border) 물류스타트업 디맨드쉽(대표 박상신)이 2017년 내 커머스 분야로 진출하겠다...

크로스보더물류 CBT 디맨드쉽 커머스

2017년 03월 22일

[물류를 읽어야 미래가 보인다③] 완벽한 플랫폼의 조건

CAST by 임예리 기자

산업 간 경계가 더 이상 무의미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물류를 품에 넣고자 하는 이종산업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온디맨드,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의 새로운 기술이 범람하는 지금, ‘물류산업’은 어떻게 새로운 경쟁을 준비해...

정보일원화 플랫폼 미래물류

2017년 03월 22일

[물류를 읽어야 미래가 보인다②] 산업을 바꿀 4가지 비즈니스 모델

CAST by 임예리 기자

산업 간 경계가 더 이상 무의미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물류를 품에 넣고자 하는 이종산업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온디맨드,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의 새로운 기술이 범람하는 지금, ‘물류산업’은 어떻게 새로운 경쟁을 준비해...

언번들링 스타트업 창조적파괴 미래물류

2017년 03월 21일

카카오 음식배달 진출, '우버이츠' 보다 빨랐다

CAST by 엄지용 기자

카카오가 배달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카카오가 21일 론칭한 '카카오톡 주문하기'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진화 방향으로 공개되는 첫번째 모델로, 카카오톡에서 프렌차이즈 브랜드 음식을 주문하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가...

플러스친구 씨엔티테크 배달 카카오

2017년 03월 21일

괴짜들이 만드는 ‘물류’에 돈이 몰리는 이유

CAST by 엄지용 기자

CLO(씨엘오), 국내외 47개 물류 스타트업 망라한 단행본 출간 쿠팡부터 우버까지, 괴짜가 바꾸는 물류 생태계 변화 조망 공급망물류 전문매체 CLO(www.clomag.co.kr)가 국내외 47개 물류스타트업의 성장·실패 사례를 망라...

우버 쿠팡 물류 스타트업 창조적파괴 유니콘꿈꾸는물류괴짜들

2017년 03월 19일

[물류를 읽어야 미래가 보인다①] ‘생물학적 자살’의 기로 앞에 선 물류

CAST by 임예리 기자

▲수컷 공작의 화려한 날개는 구애의 수단인 동시에 다른 수컷들에게 견제 받는 원인이 된다. 산업 간 경계가 더 이상 무의미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물류를 품에 넣고자 하는 이종산업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온디맨드, 클라우...

아마존고 로지스틱스포캐스트 플랫폼 미래물류

2017년 03월 17일

헬로프레시 vs 마켓컬리, 물류 리스크 어떻게 관리하나

CAST by 김정현 기자

▲레시피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헬로프레쉬. 현재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스위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에 진출해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물류. 모든 변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미리 대비해 최악의 상황만큼은...

마켓컬리 헬로프레시 물류 리스크 관리

2017년 03월 17일

[차이나 리포트] 중국택배, 사용자 20% ‘불만족’

CAST by 임예리 기자

포장훼손, 서비스부족, 느린배송, 분실, 파손 등 "마음에 안 들어" (*위 사진은 본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지난 15일, 중국 소비자의 날을 맞아 중국의 SNS 시나웨이보(新浪微博)가 택배, 음식배달 업계에 대한 소비자 ...

天天快递 톈톈콰이디 만족도 택배 차이나리포트

2017년 03월 17일

미래전략캠퍼스 개최 ‘지식융합으로 새미래 연다’

CAST by 양석훈 기자

16~17일 '2017 미래전략캠퍼스' 개최 다양한 산업과 지식, 경험 융합하여 부산의 미래 재창조할 것 ‘작은 미래가 모여 큰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내건 ‘2017 미래전략캠퍼스’가 16~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

미래전략수립 지식융합 미래전략캠퍼스

2017년 03월 16일

현대상선 "2M+H 한식구 됐다"

CAST by 임예리 기자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현대상선, 항로 확대-선복량 증가로 안정적 수익기반 마련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가운데), 소렌 스코우(Soren Skou) 머스크라인 회장(좌측), 디에고 아폰테(Diego Aponte) MSC...

2017년 03월 16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