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태그로 검색

[위기의 해운, 디지털의 습격] 디지털 전환 시대, 한국 해운 최적의 해법은

INSIGHT by 남영수

4차 산업혁명 시대, 해운산업의 기술 개발·적용 현황은 한국 해운에 가장 알맞는 디지털 전환, 정보 디지털화 선행돼야 글. 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Idea in Brief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글로벌 경쟁을 하나의 전...

4차산업혁명 데이터 DT 한국해운 위기 디지털 플랫폼 해운

2019년 01월 22일

[위기의 해운, 디지털의 습격] 또 다른 위기 '디지털화(Digital Transformation)'

CAST by 남영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연 한국 해운산업의 또 다른 위기인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의 해운 적용 현황 및 한국 해운의 현실 (롤스로이스가 공개한 자율주행 선박 콘셉트 이미지, 출처: 롤스로이스) 글. 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Idea...

DT 한국해운 위기 선사 디지털 항만 해운

2019년 01월 16일

[위기의 해운, 디지털의 습격] 한국 해운산업 위기의 본질

INSIGHT by 남영수

한진해운은 경영 방만으로 파산했다? 글로벌 해운기업 위기의 '본질' 한진해운이 준 교훈, 해운 위기에 대처하는 정부&기업에게 필요한 자세 글. 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Idea in Brief “해운·조선산업 ‘오적(五賊)’을 구...

한국해운 위기 선사 해운산업 디지털 항만 해운

2018년 12월 26일

밸류링크유-판토스, 해운물류 플랫폼 함께 키운다

CAST by 신승윤 기자

12월 18일, 플랫폼 기반 해운물류 스타트업 '밸류링크유'와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판토스'가 장기적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업무 협약)를 체결하였다. 밸류링크유는 공유 경제를 실현을 목표로 커머셜 플랫폼과 통합운영 플랫폼을 개발...

MOU 판토스 디지털 스타트업 밸류링크유 해운

2018년 12월 19일

[위기의 해운, 디지털의 습격] 해운이 어렵다? 그 오해와 실체

INSIGHT by 남영수

해운은 '어려운 것' 아닌 '몰랐던 것', 필연으로 맺어진 한국과 해운 압도적인 해운의 무역 공헌도, 그럼에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이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해운, 그 속에 숨은 '간결함'을 알아보다 글. 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Idea...

한국해운 위기 선사 해운산업 항만 해운

2018년 11월 30일

[위기의 해운, 디지털의 습격] 잃어버린 해운산업 20년에 대한 변명

INSIGHT by 남영수

'정직한 산업' 해운산업 시장, 그럼에도 오판과 불황이 반복되는 이유 공급 초과와 상위 선사들의 선복 집중으로 인한 불황, 한편 한국 해운기업은? 글. 남영수 밸류링크유 대표 Idea in Brief 잃어버린 해운산업의 20년. 해운산...

위기 선사 해운산업 항만 해운

2018년 11월 07일

스마트항만의 조건

CAST by 송영조 기자

심해항 입지와 디지털화로 친환경 및 스마트항만 꿈꾼다 안드레아스 블빈켈 빌헬름스하펜 컨테이너터미널 대표 인터뷰 글. 송영조 기자 독일 니더작센 주의 항구도시 빌헬름스하펜(Wilhelmshaven)에는 수심 18m 규모의 심해항(블빈켈 ...

디지털 친환경 스마트항만 심해항 항만 해운

2018년 08월 16일

또 다른 해운 플랫폼이 나타난다!

CAST by 송영조 기자

밸류링크유, 내달 '해운 플랫폼' 론칭 화주, 중소 포워더와 선사간 직거래로 해운업계의 정보 비대칭 해소할 것 신규 회원 유입 복안으로 데이터 가공 정보 무료 공개 해운 플랫폼업체 밸류링크유가 내달 본격적인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포워딩 스타트업 밸류링크유 플랫폼 해운

2018년 06월 07일

“선박도, 선사도, 초대형화” IT 생태계 직면한 해운업

INSIGHT by 남영수

숫자로 보는 해운, 2017 되돌아보기 고객주도, 계절성, 에코스티밍, 초대형화··· 해운시장이 맞이할 변화는 글. 남영수 밸류링크유(valuelinkU) CEO 2017년은 한국 해운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한 해였다. 글로벌 7위 선...

전망 2018해운시장 해운

2018년 02월 23일

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손실 4068억원···전년기 대비 적자폭 51% 줄어

CAST by 임예리 기자

현대상선이 1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이 4,06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영업손실 (8,334억 원) 대비 약 51% 정도 개선된 수치다. 현대상선의 2017년 매출은 5조 280억 원으로 전년대비...

해운 현대상선

2018년 02월 13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