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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리포트] 중국택배, 사용자 20% ‘불만족’

CAST by 임예리 기자

포장훼손, 서비스부족, 느린배송, 분실, 파손 등 "마음에 안 들어" (*위 사진은 본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지난 15일, 중국 소비자의 날을 맞아 중국의 SNS 시나웨이보(新浪微博)가 택배, 음식배달 업계에 대한 소비자 ...

天天快递 톈톈콰이디 만족도 차이나리포트 택배

2017년 03월 17일

[명절 까대기특집] 51만 박스를 하루에...! ‘택배는 과학’이다.

CAST by 김지훈 기자

무려 영하 16도의 추위였다. 팀장의 지시를 받아 대전까지 내려왔다. 하필 올 들어 가장 추운 날, 설을 맞아 가장 붐비는 시기, ‘지옥의 알바’라 불리는 상하차 현장을 향했다. 매년 반복되는 소재, 새로운 아이템은 아니다. 그러나 물...

자동화 설날택배 대전허브터미널 명절 한진 택배

2017년 01월 25일

국내 택배업계 ‘노동관계법’ 위반 심각... 노동부 권고조치

CAST by 엄지용 기자

국내 택배업계의 다단계 하청구조로 인한 노동관계법 위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택배·물류업종 사업장 250개소(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우체국택배, 로젠, KGB택배, KG로지스 등 7개 대형택배회사...

파견법 근로기준법 다단계 고용노동부 택배

2017년 01월 19일

2016 택배 물량 사상 최대치.. 단가는 최저치

CAST by 엄지용 기자

지난해 국내 택배 물량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평균 택배단가 역시 역대 최저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통합물류협회의 '2016년도 국내 택배시장 실적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택배 물량은 20억 개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

한국통합물류협회 저단가 택배

2017년 01월 18일

<2016 중국택배 회고록> 이커머스 열풍 맞은 업계는 지금

CAST by 임예리 기자

中택배산업의 성장, ‘전통 택배’, ‘전자상거래 택배’, ‘네트워크 플랫폼형 택배’까지징동, 알리바바 등 전자상거래가 주도하는 택배시장 택배업체 '속도' 및 '안정성' 비교적 만족... 배송기사 '서비스' 숙제 대두 글. 임예리 기자 ...

중국 트렌드 중국 택배 택배

2017년 01월 12일

[챗봇이 뜬다③ 택배편] 택배CS 비망록, 챗봇보다 중요한 것

CAST by 엄지용 기자

- 가장 많은 택배문의 '내 택배 언제와요?', 챗봇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 아직까진 챗봇 택배도입 무리, IVR과 송장번호 조회로 충분... - 챗봇 도입 이전에 필요한 것, '데이터'와 '가시성' 확보 CJ대한통운 택배 상황실(...

IVR 가시성 챗봇 택배

2017년 01월 11일

택배노조 출범, “택배 노동자 권리 지킨다”

CAST by 임예리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출범 창립총회를 가졌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은 작년 6월에 만들어진 ‘CJ대한통운 택배기사 권리찾기 전국모임’에서 시작됐다. 이번 출범식에는 전국 각지의 택배 노동자 약...

택배기사 택배노동자 택배노조 택배

2017년 01월 08일

산타는 전세계 20억개 선물을 하룻밤만에 어떻게 배달할까

TECH by 김철민 편집장

“산타 할아버지는 하룻밤만에 전세계 20억 명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선물을 배달해요? 친구 말로는 산타랑 썰매랑 루돌프랑 엉덩이에 불날 거래요. 요즘에는 산타하시기 정말 힘들겠어요.” 영화 <아서 크리스마스>의 첫 장면. 한 ...

물류 아웃소싱 크리스마스 물류 택배

2016년 12월 21일

국토부 ´2016년 택배서비스 평가´ 공개, 우체국 A등급 최우수 · 택배사 평균 B+

CAST by 엄지용 기자

올해 국내 택배 서비스, ‘우체국택배’가 A등급 최우수 전체 17개 회사 택배서비스 평균 B+ 등급…전반적으로 우수 카카오톡 활용 등 사전안내 서비스 강화 돋보여 부재중 물품처리, 반품, 대면 서비스는 개선 필요 (자료= 국토교통부) ...

택배서비스 국토부 서비스 택배

2016년 11월 27일

[실험실] 카카오가 택배를 나른다면

CAST by 김철민 편집장

글. 김철민 편집국장 "카카오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은 ´이동(교통)’과 ´홈서비스´를 주축으로 진행중이다. 퀵서비스·배달 분야는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 카카오 O2O사업을 이끌고 있는 정주환 부사장이 얼마...

카카오택시 배송 택배 카카오

2016년 07월 19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