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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은 ´가치전달시스템´으로 진화 중

by 김철민 편집장

2011년 06월 13일

SCM은 '가치전달시스템'으로 진화 중
KMAC, 14일 차세대 SCM전략 세미나

[CLO]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는 비용절감만이 아닌 가치전달시스템(Value Delivery System)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글로벌 SCM 베스트 프랙티스 세미나를 오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 SCM1.0 전략이 비용감소와 재고감축에 초점을 두고 추진됐다면 차세대 SCM2.0 전략은 SCM 자체로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민정웅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교수는 'SCM 전략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응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한국타이어, 현대자동차, 도요타자동차, 델(Dell), 글로벌 화학기업인 D사의 성공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 국타이어는 SCM 리스크의 대응과 녹색 SCM에 대한 설명을, 델은 SCM 전략의 진화단계별 특성과 적용방안을 설명하고, 기업과 고객에게 다양하고 고부가가치의 기술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에 대해 델만의 맞춤형 모델 구축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요타자동차는 가치전달시스템(Value Delivery System)으로 SCM 전략을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D사는 불황에 대비할 수 있는 글로벌 로지스틱스 운영의 최적화 전략을 설명하며 KMAC는 SCM 커뮤니티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강연을 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대상은 SCM, 혁신, 변화관리부서 등의 부서장이나 실무자다. [문의] 02- 3786-0588

 



김철민 편집장

Beyond me(dia), Beyond log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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