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편집장

연결의 방향, O2O가 실패했다고?

CAST by 김철민 편집장

실패하는 O2O 비즈니스... 물류의 위기? 블록체인과 오프라인, O2O에 활력 넣을까 글. 김철민 편집장 얼마전 투자업계 심사역 한 분이 사무실을 찾아왔습니다. “물류에서 괜찮은 아이템, 뭐 없을까요?” 대답까지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O4O 실패 O2O

2018년 07월 09일

부산에서 찾은 이동의 가치

CAST by 김철민 편집장

4월 25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로지스타서밋2018 in BUSAN 전경 해마다 4월이면 한 차례 큰 홍역을 치룹니다. 본지가 연간 기획하는 행사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로지스타서밋’이 열리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

부산 로지스타서밋 이동

2018년 06월 03일

모빌리티 시대에 콜럼버스가 만난 달걀

CAST by 김철민 편집장

네이버와 카카오가 꿈꾸는 ‘모빌리티’ 허물어진 영역에서 만들어내는 ‘가치’ 글. 김철민 편집장 네이버와 카카오. 한국을 대표하는 두 IT기업에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술과 플랫폼을 통해 우리 생활 전반의 편의를 만들고자 한다는 ...

자율주행 이동 카카오 네이버 기술 모빌리티

2018년 04월 30일

라디오스타는 사라졌지만

CAST by 김철민 편집장

시대가 변함에도 사라지지 않는 가치 기술과 일자리의 격변, 그 와중 '사람'을 생각해야 글. 김철민 편집장 1980년대를 거닌 분이라면 ‘비디오가 라디오스타를 죽였어(Video Killed the Radio Star)’라는 가사로 시작...

자동화 무인화 기술 사람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2018년 04월 03일

동네에서 사라지는 것들, 다시 살아나는 것들

CAST by 김철민 편집장

이동에서 만들어지는 가치, '모빌리티'로 통합 소비자 접점의 데이터를 확보한 IT포식자가 모빌리티 시장 잡을 것 “플랫폼 관점에서 모빌리티는 꼭 ‘사람의 이동’이라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혁신은 언제나 고비용 구조의 시스템을 타파하는...

IT 모빌리티 플랫폼

2018년 03월 04일

동네에서 사라진 골목대장, 모빌리티에서 만난 포식자

CAST by 김철민 편집장

From the editor 동네에서 사라진 골목대장 모빌리티에서 만난 포식자 글. 김철민 CLO 편집장 동네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어릴 적 뛰놀던 골목길 어딘가 있던 쌀집과 야채가게 아저씨, 학교 앞 정든 친구들과 진을 치던 문방구...

매치메이킹 물류혁신 자율주행차 전기차 공유자동차 공유물류 골목대장 모빌리티 플랫폼

2018년 02월 01일

[김편의 구라까이] 물류로 생활을 즐겁게, 이롭게하는 방법

CAST by 김철민 편집장

물류로 생활을 즐겁게, 물류로 세상을 이롭게 CLO 2.0 선언문, '플랫폼'과 '디지털'의 눈으로 물류를 보다 글. 김철민 CLO 편집장 “요즘 물류시장은 어떻게 재미있습니까?” 얼마 전 IT업계 CEO 한 분이 제게 이런 질문을 던...

디지털물류 플랫폼 CLO

2018년 01월 21일

변화는 있지만 변함은 없기를

CAST by 김철민 편집장

“인간은 달나라에 가지만 고양이를 만들지는 못한다” 독일의 시인 라이너 쿤체(Rainer Kunze)가 쓴 동화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쿤체는 인간이 추구하는 과학기술의 두 분야, 즉 우주 탐구와 생명의 생성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 전망 시장 물류 유통

2017년 12월 31일

[김편의 구라까이] 그들은 당신의 '진짜' 파트너인가

CAST by 김철민 편집장

글. 김철민 편집장 서부극 걸작 중 <관계의 종말>이라는 영화가 있다. 영화는 오랜 친구였지만 어느 순간 적으로 돌아서버린 한 시대의 두 영웅, 빌리와 팻의 엇갈린 우정을 다룬다. 이 영화가 나왔을 때 이 둘을 가리키는 적절...

전략적투자 인수합병 네트워크 M&A JV 관계의종말

2017년 12월 04일

'최저시급제' 시행, 물류현장에 사람이 사라진다

CAST by 김철민 편집장

"인건비 올리면 인원수 줄이고" 혁신의 행간에 숨겨진 의미들 한달전, 본지가 주최한 <CLO캠퍼스 청춘물류캠프>가 예비 물류인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날 무대에 선 입사 3년차 미만의 젊은 연사들의 ...

2017년 11월 20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