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CLO 휴무 안내] 워크숍 갑니다

by 박대헌 기자

2017년 09월 28일

 

workshop

 

29일, CLO 구성원들은 모두 워크숍에 갑니다. 한 달 전부터 예고되었던 워크숍이었죠. 행사를 지나고, 마감이 끝나니 어느새 워크숍을 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워크숍은 무엇일까요? 워크숍에 가기 전에 그 뜻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본디 '일터'나 '작업장'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연구협의회를 뜻하는 교육용어로 사용된다. 

절차는 문제에 따라 다르지만 문제제기, 문제해결을 위한 조언, 문제해결법의 강구와 해결, 잠정적 결론의 형성 등으로 나뉜다. 협의에 의하여 얻어진 결론은 어디까지나 가설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실천을 통해 그 결론의 타당성을 평가하게 된다."

_ 두산백과

 

역시, 사전은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워크숍이란 문제를 제기하고 그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는 가설을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워크숍 이후에는 만들어진 가설을 실천하는 일이 남은 것이겠지요.

 

하여, 잠시 CLO 구성원들은 집중하고자 합니다. 각 기자가 맡은 미션에 대한 고민, 그 고민을 풀어나갈 다양한 방안,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나올 실천법을 만들까지는 상당한 정신 집중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시시각각 알림이 울리는 스마트폰은 꺼두는 것은 기본이겠지요. 

 

결국, 집중을 위한 침묵 시간에 양해를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금일부터 공식적인 전화 응대는 잠시 접습니다. 침묵의 시간은 29일과 추석 연휴[9월 29일 ~ 10월 9일]까지 포함됩니다. 그러나 정말 급한 용무가 있으시다면, 메일[clo@clomag.co.kr]을 보내주시기 바립니다.

 

연휴가 끝나고, 더 나은 CLO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박대헌 기자

좋은 콘텐츠는 발견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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