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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마켓' 체험기, 동짓날 단팥죽 배달을 요청해봤다

CAST by 신승윤 기자

구매가능 품목 중 눈에 띄는 '교환', 과연 무엇을 어떻게 교환할까? 물류센터 역할을 담당하는 '오프라인' 배민마켓을 찾아가다 글. 신승윤, 김철민 기자 ▲ '배민마켓' 체험장소로 선택된 송파구 잠실로 석촌호수 석촌호수에 왔습니다. 추...

동지 심부름 장보기 배민마켓 배민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 플랫폼 배달

2018년 12월 23일

배달의민족, 장보기·심부름 대행 서비스 '배민마켓' 베타 출시

CAST by 신승윤 기자

글. 신승윤 기자 ▲ 배달의민족이 베타 버전으로 출시한 '배민마켓' 서비스 배달의민족이 새로운 서비스 ‘배민마켓’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자회사 우아한신선들의 모바일 반찬 배달 서비스 ‘배민찬’을 배달의민족으로 흡수 통...

심부름 장보기 배민마켓 배민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 배달

2018년 12월 20일

쿠팡이츠 베일 벗겨보니, 내년 3월 출시 예정

CAST by 김철민 편집장

식음료 배달 시장 나선 쿠팡 쿠팡이츠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우버이츠 일반인 배송) × 로켓배송 속도와 친절함 글. 김철민 CLO 기자 쿠팡이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Coupang Eats)’를 내년 3월께 선보인다. 본지가 입수한 ...

플랫폼 일반인배송 배송 쿠팡 음식배달 배달

2018년 12월 19일

한국 상륙 1년째, 배달 성지에서 우버이츠는 어떻게 버텼나

CAST by 신승윤 기자

마치 '게임'처럼… 누구나 배달기사가 될 수 있었다 글. CLO 신승윤 기자 Idea in Brief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버(Uber)의 한국 상륙작전. 그 가운데 제동이 걸린 차량공유 사업과 달리, 지난 1 년간 꾸준히 영역을...

우버이츠 우버 오토바이 이륜차 공유경제 배달

2018년 10월 22일

바이두의 외식배달 O2O 실패가 남긴 것

CAST by 임예리 기자

중국 IT공룡 바이두의 음식배달, 실패의 원인은 물류? 아웃소싱으로 배달망 운영한 바이두, 배달인력 이탈문제 겪어 같은 매각임에도 성공사례로 꼽힌 어러머, 그 이유도 물류에서 Idea in Brief 온·오프라인의 연결로 인해 빠르게 ...

외식산업 실패 O2O 배달

2018년 07월 23일

제2의 베트남 전쟁, 치열한 음식배달의 전장으로

CAST by 신승윤 기자

오토바이의 나라 베트남에서 벌어지는 음식배달 전쟁 ‘베트나미’에서 ‘푸디’, ‘라라’까지… 업체들의 서로 다른 경쟁력 우버이츠 합병한 ‘그랩’ 참전선언, 전세 기울어질까 콰이엇 워(Quiet War). 현지 언론과 분석가들에 의하면 베...

베트남 오토바이 음식배달 차량공유 그랩 베트나미 나우 푸디 라라 배달

2018년 07월 07일

온라인 수산시장, ‘통곡의 벽’을 넘어라

CAST by 김태영 기자

정찰제·세련된 포장을 강점으로 진입한 노량진 O2O 속도와 비용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퀵서비스 회 배송 또 다른 테마 ‘공유배송’의 실체는 기자는 육고기보다 물고기를 더 좋아한다. 특히 마감과의 사투(?)를 벌인 날이면, 회에 소주 생각...

이륜차 O2O 수산시장 노량진 퀵서비스 배달

2018년 05월 11일

골목 생태계를 뒤바꿀 ‘물류’의 법칙

CAST by 박대헌 기자

대한출판문화협회가 발표한 <출판산업 통계>에 따르면, 2015년에 발행된 신간 종수는 4만 5천부가 넘는다. 1년 사이에 출간되는 책의 종류가 4만부가 넘는다는 뜻이다. 그 중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

이커머스 유통 골목의전쟁 김영준 배달

2018년 01월 18일

크리스피 도넛도 메쉬코리아가 배달한다

CAST by 박대헌 기자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인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지난 2004년 아...

롯데 크리스피도넛 메쉬코리아 배달

2018년 01월 10일

[글로벌 물류스타트업백서] 공유경제로 차세대 유니콘을 꿈꾸다

CAST by 김정현 기자

▲ 라라무브(Lalamove)의 개리 후이(Gary Hui) 공동창업자 아시아에서 공유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물류산업에 도입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2013년 물류업계의 우버(Uber)를 표방하며 등장한 홍콩 스타트업 고고밴(Gogo...

퀵서비스 공유경제 배달 물류스타트업 스타트업 라라무브

2017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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