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CLO 2월호 발행안내

NOTICE by 엄지용 기자

Executive summaries(2월호) 1. 비즈니스의 역설, 습관의 힘 글. 송상화 (p.24) 혁신적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구글 벤처스 등으로부터 4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온디맨...

2월호 CLO

2016년 02월 05일

[제1회 CLO 커피라운지] 김필립 대표의 ´커피물류학 개론´

NOTICE by 엄지용 기자

물류인의 오픈네트워크 ´CLO 커피라운지´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CLO 커피라운지는 산업간 융합시대를 살아가는 물류인들을 위한 네트워킹 파티입니다. 수요일 아침, 매번 새로운 업계 연사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는 13일, 새로...

루후커피 행사안내 커피물류

2016년 01월 06일

은밀하게 위대하게 (통권 67호)

NOTICE by 김철민 편집장

아마존과 구글로 대표되는 미국 IT업계의 총아들이 차세대 물류 서비스 시장에서 맞붙었습니다. 불과 3년 전, 장난감 수준의 이벤트라고 생각했던 드론(무인기)을 이용해 아마존이 배달 상품을 배송하겠다고 밝힌 것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1월호

2016년 01월 04일

[CLO 송년파티] 기자가 들려주는 미래물류 이야기

NOTICE by 엄지용 기자

물류산업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산업간 경계가 무너지며 물류 하나만으로는 업을 논할 수 없는 세상이 왔습니다 . 쿠팡, 신세계 등 유통기업이 물류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하며 , 삼성SDS 같은 IT 기업이 물류기업화 되는 현상...

미래물류

2015년 12월 15일

[안내] 전국대학 유통물류 입시백서 발행

NOTICE by 김철민 편집장

아직도 법대, 의대 타령이세요. 대한민국에 <물류판> 스티브잡스, 제프 베조스, 주크버그, 마윈 등 유명 기업인이 나오지 말란 법이 있을까요. 미래 물류를 이끌 훌륭한 인재를 꼬시기 위해 CLO 편집국 기자들이 작심하고 20...

입시백서 유통물류

2015년 11월 25일

CLO 통권 63호(2015.9)를 읽고

NOTICE by 콘텐츠팀

* 해당 기사는 CLO 통권 64 호 (10 월호 ) 에 게재된 기사를 일부 발췌했습니다 From the Reader CLO 통권 63 호 (2015.9) 를 읽고 물류는 인간의 영역이다 .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김승환 현장직과 사무...

9월호

2015년 11월 09일

CLO 11월호 발행 안내

NOTICE by 엄지용 기자

Executive summaries(11 월호) 1. 국제특송 (Express) 대한민국 물류스타트업 백서 (7) 헬로쉽 (Helloship) 글 . 엄지용 (p.12)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 국제특송 ’ 서비스는 우체국 , ...

11월호

2015년 11월 04일

만유연결의 법칙, B2B2C 물류판이 바뀐다. 제3회 미래생활물류포럼 개최

NOTICE by 콘텐츠팀

제조, IT, 유통, 물류가 아우러지는 산업간 융합의 시대에서 탄생한 스타트업의 활동을 중심으로 차세대 물류시장을 조망하는 행사가 열린다. SCL(Supply Chain Logistics) 전문매체 CLO는 오는 10월 29일 '제3회...

미래생활물류포럼

2015년 10월 27일

[세부프로그램 안내]제 3회 미래 생활 물류 포럼

NOTICE by 콘텐츠팀

일 시 : 2015 년 10 월 29 일 ( 목 ) 12:00 ~ 5:20PM 장 소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미추홀타워 본관 7 층 참여대상 : SCL 플랫폼 스타트업 및 물류업계 오피니언 리더 및 종사자 주 최 : ( 주 ) 에스씨엘...

미래생활물류포럼 3회

2015년 10월 22일

[제5회 심야창고] 물류판 미생 ´물류부장 오달수 이야기´의 저자 한화큐셀 천동암 상무와의 만남

NOTICE by 엄지용 기자

[사진 : 제4회 심야창고에 연사로 참가한 최용덕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 선임컨설턴트가 CLO 독자평가단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SCL(Supply Chain Logistics) 전문매체 CLO가 오는 22일(목) 제5회 심야창...

심야창고 오달수

2015년 10월 20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